본문 바로가기
여행 이야기

곡교천 은행나무 길

by 신영석 2022. 11. 11.
728x90

현충사에서 나와 들른 곡교천 은행나무 길은 절정이었다.

아마도 주말엔 발디딜 틈도 없지 않을까 싶다.

버스킹도 있고 푸드트럭까지 있다니 짧은 시간 가족

산책지로도 더 없이 좋겠다는 생각이다.

올해만 이십여회 드나들었던 배태망설 능선

삼십여년 미친듯이 빠져있었던 민물낚시

언젠가 걸을 힘이 없어지면 내 모습이 아닐까 싶다.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