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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123

티스토리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1 글을 작성하고 블로그를 관리해보세요. 티스토리에 오신 걸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 글은 비공개로 작성돼 있습니다. '편집'으로 내용을 바꾸시거나, 삭제 후 '새 글을 작성'하셔도 됩니다. 글 뿐만 아니라 블로그의 각종 설정을 변경할 수도 있습니다. '블로그관리'를 확인해보세요. #2 다양한 스킨이 있어요. 티스토리에 있는 다양한 '스킨'도 살펴 보세요. 블로그나 사이트를 사용하는 목적에 맞게 스킨을 고를 수 있습니다. 어떤 이야기를 주로 하실 건가요? 잘 생각해 보시고, 마음에 드는 스킨을 고르세요. '스킨 편집'을 통해 다양한 커스텀, 그리고 홈 꾸미기를 적용하실 수도 있답니다. #3 포럼에서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마지막으로 사용하시다가 티스토리에 대해 궁금한 내용이 있다면 '포럼'을 확인하세요... 2022. 7. 15.
시월의 마지막 밤 편지/윤동주 그립다고 써보니 차라리 말을 말자 그냥 긴 세월이 지났노라고만 쓰자 긴긴 사연을 줄줄이 이어 진정 못 잊는다는 말을 말고 어쩌다 생각이 났었노라고만 쓰자 그립다고 써보니 차라리 말을 말자 그냥 긴 세월이 지났노라고만 쓰자 긴긴 잠못 이루는 밤이면 행여 울었다는 말을 말고 가다가 그리울때도 있었노라고만 쓰자 가까이 오라 우리도 언젠가는 가련한 낙엽이 되리라 가까이 오라 벌써 밤이 되었다 바람이 몸에 스민다 시몬! 너는 좋으냐 낙엽 밟는 발자국 소리가 - 레미 드 구르몽'낙엽'중에서 - 받을 사람도 없는 편지를 써야 하나 아님 이용 의'잊혀진 계절'이라도 불러야 하나 오래전의 이 날 첫만남에서 달달한 프렌치 키스를 나누었던 그 여인이라도 떠올려야 하나 2021. 10. 31.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들 2021. 6. 3.
60회 생일의 하루 2021. 5.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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