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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산행일기

고군산 구불길

by 신영석 2022. 6. 26.

비응항의 마파지길을 한바퀴 돌고 나왔음에도

이제 겨우 오전 10시가 안된 시간이다.

그동안 수없이 드나들었던 선답자들의 블로그에서

꽃쟁이들이 이곳 마파지길과 구불길을 연계하는듯 싶어

내비에 '선유도 해수욕장'을 찍고 차를 달린다.

이미 선유도는 제주도 다음으로 많이 다녀갔다.

올해만 해도 오늘이 세번째다.

갈때마다 느끼지만 좁은 섬에 관광지로 개발의 붐이

아직도 진행중이라 곳곳이 공사중이고 단체관광객과

개별관광객의 차량으로 혼잡의 극치를 보여준다.

지난해 선유도를 288만명이 다녀가 국내에서는

제주도 다음인듯 싶다.

선유봉과 대장봉

망주봉

망주봉과 명사십리 해수욕장

원추리가 제법 눈에 띈다.

대장도와 그뒤로 관리도

우측으로 방축도,횡경도,말도,명도

좌측의 장자도와 중앙 대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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