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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산행 서운산 지난해 단풍이 절정였던날 이후 오랫만에 서운산을 찾았다. 혹시나 양지바른 길가에서 봄소식을 들을 수 있을까 싶었지만 아직은 아닌듯 싶다. 그 사이 정상의 쉼터가 새롭게 설치되었다. 이 녀석들은 겁을 상실했는지 사진을 찍는 동안 또 다른 녀석은 아에 폰에 올라 앉기도 한다. 한편으로는 줄것이 없어 미안하기도 했다. 얼음꽃 2023. 1. 20.
마취목 2023. 1. 20.
붓순나무 2023. 1. 19.
종이꽃 2023. 1. 18.
어제 그리고 오늘 오늘 하루가 또 저물어 간다. 동지가 이십여일 지나니 제법 해가 길어졌다. 집사람 11주기제(週期祭) 홀로 아버님과 집사람 제를 지내는것도 제법 오랜 세월이 되었다. 다행이도 어머님이 정정하실때 어차피 혼자 지내는 거니 모든 선택의 권한을 넘기시면서 설과 추석 차례는 지내지 말고 기제사만 감당할 수 있을때까지 지내라 하셨다. 처음 한 두해 차례를 지내지 않으면서 적지 않은 마음의 부담이 있었지만 이젠 극복한듯 싶다. 다행히 두번의 기제사가 음력 동지달과 섯달 약 한달의 차이를 두고 있다. 오랫만에 들어 온 애한테 넌즈시 이야기는 했지만 무덤덤이고 야간알바 한다며 집을 나섰다. 어차피 내가 짊어져야 할 몫이고 마음 한편은 서운하면서도 외려 속이 편해진다. 기제사라 해봐야 밥하고 국만 끓이고 나머지는 시장에.. 2023. 1. 17.
돌단풍 2023. 1. 17.
앵초 2023. 1. 16.
화살나무 2023. 1. 12.
용담 2023. 1. 11.
매화 2023. 1. 10.
개모밀덩굴 2023. 1. 9.
송악 2023. 1.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