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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옥잠난초를 나리난초로

by 신영석 2022. 7.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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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겨우 삼년차의 야생화 초보이고

게다가 올해 처음 접하는 난초이다 보니

솔직히 자신있게 구분을 하지 못한다.

이만봉을 향하며 만난 나나벌이난초가

옥잠난초가 아닐까 하는 착각을 하다가

중간에 만난 젊잔은 꽃쟁이분께 여쭈니

나나벌이난초라고 알려주셨다.

오늘 야생화탐방중 솔나리보다 병아리난초와

나나벌이난초를 더 많이 만난듯 싶었다.

이만봉에서부터 함께한 젊은 커플이 알려준

옥잠난초이긴 한데 확신은 없었다.

◀지난 6.8 안면도 중장리에서 본 옥잠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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