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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산행일기

221124 두번째 찾은 구봉도 트레킹

by 신영석 2022. 11. 29.

지난달 송이바꽃을 찾으로 다녀온 이후

올해는 다시 찾지 않게 될듯 싶었는데

최근에 대화를 나누는 이웃님들께서

자꾸만 끊임없이 유혹의 글을 포스팅한다.

아직 남아있는 산국이 반갑다.

어디로 가는 걸까?

장구밥나무 열매 틈의 너는 누구니?

까마중의 전성시대!

행복이란?

외로울때 혼자 부를 노래는 없는듯...

몇번을 다녀갔고 오늘은 멀찌감치서

한번 당겨보고 돌아선다.

주섬주섬 담아오기는 했는데 누구니?

너도 늘 헷갈리지만 산국으로 부를께!

너 배풍등 맞지?

마지막 산국에 벌들의 월동전쟁!

주차장으로 돌아오는 길에 눈에 띈 아이

'모야모'에 물으니 전동싸리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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