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상다반사

구례구역~성삼재 농어촌버스 운행재개

by 신영석 2022. 6. 2.

지난달 무심코 노고단 야생화탐방을 위해

열차와 탐방예약을 마친 상태에서 확인된

구례구역~성삼재간 농어촌버스 운행중단과 관련하여

아쉬운 마음에 구례군청에 민원(국민신문고)을 넣었더니

오늘 아래와 같이 답변을 받았다.

2022.7.31까지 제한적인 운행재개로 

이후에는 어떻게 바뀌어질는지는 두고 봐야할듯 싶다.

예전 이용하던 평택역 23:38분발 열차는 없어지고

평택역에서 22:22분발 열차를 이용하면 구례구역에

01:52분에 도착하고 역앞에서 02:10분에 버스에 승차하면

구례터미널에서 02:40분 출발하여 성삼재엔 03:10분에

도착한다(단, 주말,국경일,휴가철에 한해서다)

성삼재 원점산행시 돌아오는 교통편으로는

성삼재에서 11:20분 버스를 이용하면 구례구역 14:07분발

15:20분 버스를 이용하면 구례구역 18:56분발 열차를

이용할 수 있지만 2시간~2시간반을 길에 허비해야 하는

불편함은 여전하지만 합승이 불가능할 경우 50,000원의

택시요금은 피할 수 있으니 그나마 다행인듯 싶다.

'일상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폭염속 일주일간의 이중고(二重苦)  (0) 2022.07.07
구례구역~성삼재 농어촌버스 운행재개  (0) 2022.06.02
오월의 장미  (0) 2022.05.29
이젠 가기 더 힘들어진 지리산(노고단)  (0) 2022.05.23
행복한 하루  (0) 2022.05.23
농막에서의 오후  (0) 2022.04.22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