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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25 경기 안성
너도바람꽃이 엄동설한을 이겨내고 봄을 알리면
서운산 유왕골의 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야생화를 처음 시작할때는 한달에 두세번 이상을
드나들며 계절별 다양한 야생화를 접했는데
지금은 우선순위에서 많이 밀리고 밀려나 있다.

회양목 꽃
수수한 꽃은 눈에 잘 띄지는 않지만 향기가
걸음을 머추게 한다.


둥근털제비꽃?

별꽃

꽃다지

냉이

물개암나무

남산제비꽃

큰개별꽃

남산제비꽃

너도바람꽃


꿩의바람꽃

생강나무

유독 색이 진한 노루귀

꿩의바람꽃

만주바람꽃은 아직 꼬물이 상태





너도바람꽃 씨방



노루귀




제비꽃

흰털괭이눈

현호색

중의무릇

꿩의바람꽃 뒤태

유왕골 상류에는 아직도

너도바람꽃

애기괭이눈

탕흉대

노루발풀

가는잎그늘사초



할미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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