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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오늘도 걷는다.

by 신영석 2026. 3.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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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23

오전 치과 진료후 가볍게 걷자는게 어두운?

길눈으로 인해 비지땀께나 쏟았다.

평택에도 나름 자전거길이 잘 조성된듯 싶다.

오늘은 이곳 통복천을 따라 걷는다.

반영

런닝을 하시는 분들도 많이 보인다.

격세지감 

80년대 중반 공직 초기에 여름이면 빠짐 없이

물난리났던 하천주변였는데 직강화공사도 됬고

나름 고층의 아파트가 들어섰다.

저녁 운동길에 은은한 향기가 걸음을 늦춰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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